농장소개 > 인사말
안녕하세요!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심은 대로 거둔다’는 땅의 정직함을 믿으며
농사를 시작한 지 사 반세기가 훌쩍 지났습니다.

세월의 깊이만큼 육신의 열매도 많이 거두었습니다.
그 아이들이 아빠의 복숭아를 자랑스러워 할 때
내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습니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땀과 정성으로 얻은 결실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향기는 멀리까지 날아가 마음을 시원하게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향기는 살짝 스쳐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부엌에서 끓고 있는 구수한 된장의 향기는 입가에 미소에 어리게 합니다.
향기가 있는 농장!
감미로운 자연의 향기!
달콤한 건강의 향기!
복숭아의 향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농장지기 백성철 올림
 
 
현재 :
오늘 : 19
전체 : 146,594